프로페서V:송용진 / 드라큘라 백작:윤소호

 

   내가 얼마나 동백을 사랑했었나...를 다시 깨닫게 된 시간이었던듯. 삼연 때도 쏭븨 취향 아니었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봤었지.. 암튼 뭔가 전반적으로 노잼이었다. 애드립 별로 없는 거 알고 갔음에도 좀 노잼이었고 그거에 맞춰서 솧백도 애드립 없으니까..... 거기다 직전에 봤던 쌀솧이 드립 폭발이라 더 그런 걸 수도 있겠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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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수:유제윤 / 호태:김지훈 / 춘섬:최유하 / 이덕:유주혜 / 사또 외:윤진영 / 분이 외:임소라 / 산받이:최영석

 

   예상치 못했던 꿀잼 존잼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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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페서V:조형균 / 드라큘라 백작:윤소호

 

   좀 다른 의미로 재밌었다고 해야하나. 좀 더 가벼워서 재밌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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