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:이준영 / 진:김수하 / 홍국:최민철 / 십주&자모:이창용
준단-수하진 페어막. 준단-민철홍국 페어막. 준단-창용십주 페어막.... 아니 무슨 벌써.... 최애 페어였던 준단-수하진ㅜㅜㅜㅜㅜㅜㅜ 많이 사랑했구ㅜㅜㅜㅜㅜ 수하진은 렌트에서 보려고 표 잡아놨는데 이제 준영이는 어디서 보나ㅜㅜㅜㅜㅜㅜㅜ
정녕당연한일인가에서 "우리는 상놈~" 하는 가사에서 가슴 퍽퍽치는 거 개좋다 진짜
스페셜 커튼콜 데이라서 조선 보는 동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커튼콜도 찍었다ㅜㅜㅜㅜㅜ 양반놀음이랑 정녕 당연한 일인가 둘 다 준단 focus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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