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:이준영 / 진:정재은 / 홍국:최민철 / 십주&자모:이창용
휘단이 아파서 갑작스럽게 캐스팅이 준단으로 변경되었다. 존버 끝에 오피 양도받아서 갔다. 열심히 서치해서 양도받아간 보람이 있었어ㅠ_ㅠ 22일에 조선 못 보게 되면서 준단 표는 막공 하나만 남았었는데 이렇게 한 번이라도 더 보게 되다니ㅜㅜㅜㅜㅜ 한 회차 한 회차 정말 소중ㅜㅜㅜㅜㅜㅜ 왠지 올해는 무대 안 할 것 같아서 걱정이라고ㅜㅜㅜㅜ 이렇게 사람을 치이게 해놓고 무대를 안하는 건 불법 아니냐ㅜㅜㅜㅜ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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