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차드:황민수 / 오스카:장민수 / 스티비:문경초

아 생각보다 재밌었다. 일단 남은 표는 다 붙들고 있어도 될 것 같고 양도도 구해봐야지... 하필 11일, 19일, 20일에 못 보니까 텀이 너무 기네..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7일까지 어떻게 기다려..... 보기 전까지 내가 너무 긴장해서 밥도 못 먹고 덜덜 떨다가 봤는데 괜한 걱정이었다. 진짜 너무 잘해...

 

4K로 놓고 찍었는데 어째서인지 720p에다가 화질도 망해버린 커튼콜과 함께.... 남은 자리도 거의 다 왼쪽이라 앞으로도 커튼콜 찍을 때 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^_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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